어렸을 때 진짜 용한 시골에 있는 곳에서 부모님이 내 사주를 보신 적이 있는데 부모님은 안 보여주려고 하셨었는데 몰래 봤었단 말야 물론 그때는 안 믿었었는데 정말 사주에 나타난 인생을 살았음 말도 하기 싫은 끔찍한 일들을 많이 겪었었는데... 지금은 괜찮아졌다고 해도 인생 팔자대로라는 생각 때문에 살기 싫다
| 이 글은 3년 전 (2022/6/20) 게시물이에요 |
|
어렸을 때 진짜 용한 시골에 있는 곳에서 부모님이 내 사주를 보신 적이 있는데 부모님은 안 보여주려고 하셨었는데 몰래 봤었단 말야 물론 그때는 안 믿었었는데 정말 사주에 나타난 인생을 살았음 말도 하기 싫은 끔찍한 일들을 많이 겪었었는데... 지금은 괜찮아졌다고 해도 인생 팔자대로라는 생각 때문에 살기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