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친절하면 좋지만 모두가 친절할 순 없잖아 안 그래도 일 힘들어 죽겠는데... 카페 같은데서도 말투가 네~ 가 아니라 네. 얼마입니다. 하는 말투면 자리로 돌아와서 여긴 알바생이 별로 안 친절한 거 같애 이래... 그래서 아니 엄마 그런 거 하나하나 기분나빠하면 엄마만 피곤해진다고 저건 불친절한 게 아니라 그냥 말투가 그런 건데 왜그러냐고 하면 자기는 기분이 나쁜 건 아니래 근데 친절한 게 서로한테 좋은 거 아니냐면서 저런 무뚝뚝한 직원들 만나면 집 오면서 아까 그 가게 직원은 불친절한 거 같다고 함... 딱히 욕을 하는 것도 아니고 가서 따지는 것도 아니지만 불친절하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니까 무슨 가게 갈때마다 스트레스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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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이사람 뜰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