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다쳐서 수술하게 되가지고 친구들한테 수술한다고 얘기했어 다들 언제 하냐고 물어봐서 nn일에 수술한다했는데 동네 병원이 아니다보니 병문안까지는 기대안했음 그냥 빨리 나아라, 괜찮냐 정도 말 한마디를 바랐음 근데 친구중 딱 1명만 내 수술 일정 물어보더니 대답했는데 읽씹한 애가 있었음 퇴원하고 나중에 내가 어떻게 괜찮냐는 말 한마디를 안하고 읽씹하냐고 했더니 지도 수술했다는거임; 난 또 큰일난줄알고 무슨 수술? 괜찮아? 했는데 코 필러맞았대 그게 수술임?ㅋ 장난치나 진짜 개얼탱이 없어서 그 후로 연락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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