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당이 안 돼...
20대 중반에 입시 준비중이고 혼자 살아서 돈 벌어야 하니까 일도 조금씩 하는데
신경써야하고 신경 쓰이는 사람 생기니까 몸이나 정신이나 너무 피곤해
근데 상대방은 정말 좋은 사람 같긴해... 이런거때문에 헤어지자고 하긴 좀 그렇고
내 할 일만 신경쓰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되니까 헤어지고 싶은 생각도 드는 것 같아
| 이 글은 3년 전 (2022/6/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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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당이 안 돼... 20대 중반에 입시 준비중이고 혼자 살아서 돈 벌어야 하니까 일도 조금씩 하는데 신경써야하고 신경 쓰이는 사람 생기니까 몸이나 정신이나 너무 피곤해 근데 상대방은 정말 좋은 사람 같긴해... 이런거때문에 헤어지자고 하긴 좀 그렇고 내 할 일만 신경쓰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되니까 헤어지고 싶은 생각도 드는 것 같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