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면접 본 병원에서 합격이라구 연락 왔더라구 이직하는 병원 출근 날짜가 7월 18일이라 빨리 말해야하는데 지금 다니는 병원이 너무 바빠서 말하기 눈치보여 같이 일하기도 무서운 사람한테 퇴사 말하려니 미쳐버리겠어 증말~~~~~~~~~ 팀장님 계정님 주임님 같이 일하는 쌤들한테 말해야하는데 팀장님 오늘 반차라서 집 가셨대~~ 오늘은 말 해야하는데 미쳐미쳐~~,,~~ 퇴사하는 이유는 실습했던 병원 스카웃이야! 여기 월급이 적어서 돈 핑계되려구! 첫 직장이라 그런지 이런 이유로 나가도 되나 싶더 퇴사해보신 분들…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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