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택배 금일중 도착한다해서 기다렸는데 안옴.. > 저녁에 택배기사님 번호로 연락함 기사님 배달완료했다 함. > 우리집엔 온거 없어서 업체에 연락함 > 업체에서는 택배기사님이 오배송했다고 말해야 재발송 가능하다 하심 > 다시 기사님한테 연락했더니 택배 분명히 배송했다 하심 > 택배사도 책임없다함 기사님이 배송한거 확실하다고 함 > 알고보니 803호 택배를 1803호에 배달하심.. 1803호는 택배 잘못온거 알았지만 걍 밖에다가 방치함.. 대부분 잘못온 택배가 본인 집 앞에 있으면 택배사에 택배 잘못왔다고 전화하지않나? 아님 경비실에 말해주지않나...? 며칠을 본인집 밖에다가 놔두심.... 이거도 내가 운동하려고 계단 오르내리다가 택배가 1803호 비상문(?) 거치대로 쓰이는거 보고 내 택배인거 알았음.... (아니 이집은 무슨 택배를 비상문 고정하는데 쓰나.. 하고 봤더니 내택배...^^) 여기서 20년 산거라 1803호 주민들이랑 서로 다 알고 인사도 자주하는데 심지어 엘베에서 마주치고 인사했는데도 택배이야기 안하심.. (그분들 나 803호 사람인거 알고있음...) 되게.. 뭔가 주민들끼리 참 너무 하다 싶음ㅋㅋㅋㅋㅋ
택배 금일중 도착한다해서 기다렸는데 안옴.. > 저녁에 택배기사님 번호로 연락함 기사님 배달완료했다 함. > 우리집엔 온거 없어서 업체에 연락함 > 업체에서는 택배기사님이 오배송했다고 말해야 재발송 가능하다 하심 > 다시 기사님한테 연락했더니 택배 분명히 배송했다 하심 > 택배사도 책임없다함 기사님이 배송한거 확실하다고 함 > 알고보니 803호 택배를 1803호에 배달하심.. 1803호는 택배 잘못온거 알았지만 걍 밖에다가 방치함.. 대부분 잘못온 택배가 본인 집 앞에 있으면 택배사에 택배 잘못왔다고 전화하지않나? 아님 경비실에 말해주지않나...? 며칠을 본인집 밖에다가 놔두심.... 이거도 내가 운동하려고 계단 오르내리다가 택배가 1803호 비상문(?) 거치대로 쓰이는거 보고 내 택배인거 알았음.... (아니 이집은 무슨 택배를 비상문 고정하는데 쓰나.. 하고 봤더니 내택배...^^) 여기서 20년 산거라 1803호 주민들이랑 서로 다 알고 인사도 자주하는데 심지어 엘베에서 마주치고 인사했는데도 택배이야기 안하심.. (그분들 나 803호 사람인거 알고있음...) 되게.. 뭔가 주민들끼리 참 너무 하다 싶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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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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