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안 그러다가 갑자기 어느 순간 내가 글씨를 썼는데 어멋, 내 글씨가 넘 귀여워! 세상에 이렇게 앙증맞다니 이러고 계속 같은 글씨 쓰면서 감상한다던가.... 인생네컷 같은 사진 찍었는데 어멋, 내가 너무 예쁘게 나왔잖아? 하고 계속 들여다보고 심심할때 또보고 자고 일어나서 또 보고 씻고 나와서 또 본다던가... 화장실 갔다가 헉, 거울에 비친 내가 넘 러블리 하잖아? 하고 화장실 볼일은 안 보고 거울만 본다던가... 평소에는 멀쩡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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