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알고 있는 서울대입구-신림-봉천 라인 자취생들의 성지라고 하잖아 난 여기가 왜 자취생들의 성지라고 하는건지 모르겠어 가격이 착한 것도 아니고 (유튜브에 공인중개사들 방 리뷰하는거 보면 신림-서울대입구 라인 개비싸다고 함) 가격도 가격이지만 살면서 진~짜 별로라고 생각했던건 낙성대입구-봉천동 라인은 경사가 진짜 거의 등산수준이야 관악03,04번 마을버스 타고 다니는 익들은 바로 이해할거야ㅋㅋㅋㅋ 진짜 겨울에 썰매장 갈 필요 없이 눈 오면 바로 포대 타고 내려가도 될 정도로 핵오바야,,(실제로 겨울에 눈 오는 날에 내리막에서 넘어진적 있음 ㅋㅋㅠ) 서울대학교 재학생이거나 신림-봉천에 직장이 있어서 꼭 살아야한다던지 그런 이유가 있는거 아니면 자취 할 때 굳이 관악구에서 구하려고 하지마 ㅋㅋㅋ 진짜 가격대비 별로였음 나는 p.s 면목동이나 연신내 근처 도봉구, 염창 등촌 쪽에 생각보다 저렴하고 좋은 집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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