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 살짝 나는 오빠있는데 맨 첨에 친해지기전에는 당연 서로 존댓하다가 내가,나보다 윗사람이니까 말 놓으라고 왜 자꾸 경어쓰냐고 그러면서 편하게 반말해라 해서, 오빠가. 그럼 너도 편하게 반말해라 해서 지금까지 진짜 그냥 오빠동생같이 편하게 지내고 있는데 문득 나도 모르게 반말하는게 맞는건가 가끔 내가 너무 경솔한건가 생각드는데 나 너무 소심한가? 나이차 별로 안나는데 어때하면서도 그 오빠는 그런거에 표현 안하고 편해하는데 난 왜 가끔씩 반말하는거에 오빠가 불편해할거같다고 느낄까 ...나 혼자서.. 결론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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