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기본적으로 우울불안등 정병을 다 안고있고 이걸 꼭꼭 숨기면서 살아왔는데 서로 만나고 안지 일주일째인데 그냥 얘한테는 다 얘기했어 그리고 아까도 밤이 너무 무섭고 내일이 두려워서 연락했는데 영영 떠나지 않겠다고 약속도 해줬어 늘 곁에 있어준다고 동반자가 되어주겠대 그래서 우리는 무슨 사이냐고 물어봤는데 둘 다 정의못했어 근데 그게 더 좋대 끝이 없는 거 같아서 밤이 너무 울적하고 외로웠는데 든든한 사람이 생겼어 나는 늘 모든 사람은 스쳐간다고 생각했는데 얘도 언젠가 나를 스쳐가겠지 근데 스크래치가 깊게 남을 거 같아서 두렵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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