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마추픽추 이런 거 보면 사람이 어떻게 저런 걸 고산지대에 만들었지? 싶은 것도 있고그냥 현대 사람의 눈에서는 저게 가능하다고?싶은 게 역사 속에 있다는 게 너무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