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나를 키워주셨고 할머니는 정말 열심히 사셨어 손자 손녀 딸 밖에 모르시던 분이셨고 우리 먹여 살리시겠다고 83세까지 일만 하시다가 뇌종양으로 입원하시고 3개월 판정 받고 6개월 넘게 버텨주셨어 어제 3일장을 끝내고 지금 눈을 뜨자마자 눈물밖에 안나와 열심히 할머니가 알려주신 방식대로 살아가기로 했는데 엄마랑 오빠와 나 셋이서 우리 열심히 살아갈수있겠지 ..
| 이 글은 3년 전 (2022/6/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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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나를 키워주셨고 할머니는 정말 열심히 사셨어 손자 손녀 딸 밖에 모르시던 분이셨고 우리 먹여 살리시겠다고 83세까지 일만 하시다가 뇌종양으로 입원하시고 3개월 판정 받고 6개월 넘게 버텨주셨어 어제 3일장을 끝내고 지금 눈을 뜨자마자 눈물밖에 안나와 열심히 할머니가 알려주신 방식대로 살아가기로 했는데 엄마랑 오빠와 나 셋이서 우리 열심히 살아갈수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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