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업 다니다가 관두고 공시 2년 째에 국가직 붙었어. 근데 공시하는 중간에 공무원 안 좋다는 얘기 너무 많이 듣다 보니까 마음은 떠났는데 이미 투자한 시간이 아까워서 계속한 거거든.. 애초에 공시 시작을 부모님이 공무원 좋다고 바람 넣어서 잘 안 알아보고 시작했기도 하고. 사기업 다닐 때 300 가까이 벌었는데 이제는 민원상대하면서 160인가 받아야 된다고 자조적인 농담하는데 안타깝다..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6/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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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업 다니다가 관두고 공시 2년 째에 국가직 붙었어. 근데 공시하는 중간에 공무원 안 좋다는 얘기 너무 많이 듣다 보니까 마음은 떠났는데 이미 투자한 시간이 아까워서 계속한 거거든.. 애초에 공시 시작을 부모님이 공무원 좋다고 바람 넣어서 잘 안 알아보고 시작했기도 하고. 사기업 다닐 때 300 가까이 벌었는데 이제는 민원상대하면서 160인가 받아야 된다고 자조적인 농담하는데 안타깝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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