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일 그만두고 내려온지 벌써 6개월 준비하던 대학원도 다 떨어져버렸고 다음 학기에 될거란 보장이 없어서.. 1년을 허비하는 느낌이야.. 부모님이 뭐라셔도 그냥 회사에서 버틸걸 싶기도하고 이제 슬슬 다른 친구들 다 취업하거나 대학원 다니면서 공부하거나 둘 중 하난데 홀로 백수로 있는게 조금 불안하다..
| 이 글은 3년 전 (2022/6/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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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일 그만두고 내려온지 벌써 6개월 준비하던 대학원도 다 떨어져버렸고 다음 학기에 될거란 보장이 없어서.. 1년을 허비하는 느낌이야.. 부모님이 뭐라셔도 그냥 회사에서 버틸걸 싶기도하고 이제 슬슬 다른 친구들 다 취업하거나 대학원 다니면서 공부하거나 둘 중 하난데 홀로 백수로 있는게 조금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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