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 정도 있을 데가 없어서 맡기고 나오는데 못 나오겠는 거야ㅜ 애들이 필사적으로 나 따라오려고해서... 어린이집에 애기 두고 발걸음 안 떨어지는 부모님들이 이런 심정인가 싶었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