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하루에 산책 두시간씩 해주셔,,,
나보다 일찍 퇴근하셔서 그때 데리고 가셔서 산책 싹 해주시고 간식도 두둑히 챙겨주셔
하두 산책해서 살도 안찌더라
물론 저는 7년차라서 어머니랑 많이 봐서 불편한것도 업숴
| 이 글은 3년 전 (2022/6/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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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이 하루에 산책 두시간씩 해주셔,,, 나보다 일찍 퇴근하셔서 그때 데리고 가셔서 산책 싹 해주시고 간식도 두둑히 챙겨주셔 하두 산책해서 살도 안찌더라 물론 저는 7년차라서 어머니랑 많이 봐서 불편한것도 업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