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미술관에서 지킴이 알바로 일하고있는뎅 너무 환경이 나하고 맞아서좋아 ㅠㅠ
일단 내 알바 면접봤던분은 대리님인데 이 분이 백화점 하청직원이더라고... 그래서 대리님이 미술관에 자주 안나오시는데
이번주 일요일까지가 a전시 계약기간이고
담달에 b전시를 한다고 참여 희망하면 카톡달라고 했거든
근데 문제는 ㅠ 내가 두달간 일하면서 출근길에 생리터져서 편의점 들렀다가 지하철 놓쳐서 5분 지각한적 있는데 이날이 하필 대리님이 미술관 으로 출근하는날이었고... 그래서 쿠사리 주더라ㅠㅠ
생리때문이라고 말은 못하고 (대리님이 남자분이셔 여자분이셨으면 말했을텐데) ㅠㅠㅠ 죄송하다고 하고 넘어갔지
그외에 평일에는 사람이 한시간에 4~5명 오기도 해서 손님 없을때는 내가 근무중에 핸드폰으로 sns를 본적있어 그게 또 대리님 귀에 들어가서 쿠사리 먹고 ㅠㅠㅠㅠ
b전시에도 알바를 하고싶은데 ㅠㅠ
쿠사리 먹기 전에 어쩌다가 미술관에 대리님 나오시면 나한테 항상 일하면서 불편한점 없어요? 라고 물어봐서
넹넹 없어요^^ 하면서 지나갔는데 사실 많거든...
그래서 하는 말인데 담달에 내가 b전시를 참여 하지 못할수도 있으니까ㅠㅠㅠㅠ
1. 일하면서 불편사항을 말하고 b전시를 참여하고싶다고 말한다
2. b전시 참여하고싶다고만 말한다 (불편사항 말없이)
3. 불편사항만 말하고 그만둔다
어떤게 좋니ㅠㅠㅠㅠㅠ

인스티즈앱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아이유 케미가 안 맞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