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조금 넘은 얘를 누가 파양시키는 과정에서 내가 허락 받고 데려와서
지금은 15년 된거같아! 원래는 얘 새끼 1마리도 같이 키웠는데 13살에
만성신부염으로 하늘나라갔는데 너무 허전해.. 2마리 시끌벅적했는데
ㅠㅠ.. 그리고 얘도 자기 새끼간거아는지 분리불안증 엄청 심하고 어쩌다 한번
일생겨서 냅두고 혼자있으면 외롭다고 비명지르고 그럼 그렇다고 노견이라
생판 어린강아지 키우면 잘 적응할까도 고민도 되고 그냥 아이가 편하게
갈 때까지 얘 하나만 케어하는게낫겠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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