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수쌤이 진짜 극진히 챙겨주심 아프면 말하라 하고 그러다 원장님까지 (병원에서 일함)오셔서 괜찮냐고 하시더니 냅다 수액 하나 맞죠 하시고 옆에 쌤도 맞으라고 해주셔서 얼떨결에 수액 맞는다고 한 시간넘게 누워있다가 고대로 퇴근함.... 이런 친절에 얼떨떨하다....
| 이 글은 3년 전 (2022/6/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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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수쌤이 진짜 극진히 챙겨주심 아프면 말하라 하고 그러다 원장님까지 (병원에서 일함)오셔서 괜찮냐고 하시더니 냅다 수액 하나 맞죠 하시고 옆에 쌤도 맞으라고 해주셔서 얼떨결에 수액 맞는다고 한 시간넘게 누워있다가 고대로 퇴근함.... 이런 친절에 얼떨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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