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재개발로 인해 그 장소에서 버티고 있기가 힘들거같아.
물론 장사 잘 되던 집이면 가게있던 건물을 사면 되잖아 할테지만 주인이 안팔면 끝나는거고.
보통 가게이전을 해서 한다고해도 그 장소와 함께 가져왔던 분위기는 이미 아니고...
이건 우리나라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우리나라 방송에도 나왔던 커피숍이었나 거기도 건물주인이 리모델링인가 뭔가 한다고 가게 빼라고 해서 옮긴다는거 보면
큰 변화가 더딘 곳들일수록 전통을 이어갈 수 있고 변화가 빠를수록 이어가기 어려운거 아닐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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