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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67
이 글은 3년 전 (2022/6/24) 게시물이에요
두살터울 언니가 조건맞아서 금방 결혼했는데  

준비과정 다 맞추고 도와준 나한테 결혼식전날 식때도 온갖 신경질을 다 나한테 부리더니 이제는 머리까지 잡아쥐어뜯어놓고 내가 밖에서 험한꼴 당해도 뭘해도 무시하고 먼저 화나게 하고 

진짜 미친사람마냥 온갖걸 나한테 소리지르고 행패부린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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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언니가 시집 갔는데 왜 쓰니에게 그러시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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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야 인포에도 글 올린거 같은데 확인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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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가 언니 결혼 반대했어?? 근데 그거랑 별개로 이유가뭐야 그러는이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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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머니가 언니한테 의지 많이 하셨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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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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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3 우리집애기네..엄마가 언니랑 같이 가장 역활이면서 엄마이해하고 순종적이었거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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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사위가 맘에 안드시는건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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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하나 남은 너까지 집 나가봐야 정신 차리실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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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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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라면 독립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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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왜그러는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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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독립기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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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왜 너한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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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살짝 딸들을 자기 분신처럼 생각하신 거 아닐까? 내가 못 이룬 것들을 딸들이 이뤘으면 하면서도 막상 이루면 열등감을 느끼는? 언니가 결혼을 잘해서 행복해하니까 어머님의 스트레스를 쓰니에게 푸시는 건가? 혹시 내 댓글이 기분나쁘면 말해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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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22 이런 부모들 좀 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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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33우리엄마도 이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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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아 맞아 이런케이스 좀 있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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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걍 너 감정쓰레기통으로 쓰는거임 울엄마도 자기 기분 안좋으면 가족들한테 신경질내고 짜증내고 화내고 그러고 자긴 스트레스 풀어버림 ㅋㅋㄱㅋㅋㄱ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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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언니한테 엄마 상태 말해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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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헐 왜그러시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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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일반화는 아닌데 혹시 어머니 장녀 출신이야? 어린 시절 부모님이 동생한테 희생 강요하고 큰 딸은 살림 밑천이다 소리 들으며 차별받았던 분들 중에 첫째만 예뻐하는 분들 간혹 있는 것 같아서… 반대로 첫째를 더 예뻐한 집안의 둘째도 이런 경향있더라

만약 이런 케이스가 맞다면 정곡 찔러서 차별하지 말라고 그래 똑같은 딸인데 너무하시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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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니가 언니 결혼하는데 도움줘서 화풀이하는거임? 딸뺏어갔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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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빠른 독립 기원...
그나마 나누어져있던 강한 소유욕이 쓰니한테 다 몰빵된게아닐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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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갱년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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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언니에게 과한 애정을 갖고 있었거나 의지하고 있었는데 그 대상이 자기를 떠났다는 생각에 불안감이 많이 심하신 듯… 쓰니한테 그러는 건 이제 나한테 남은 건 이 애 하나 뿐이야 근데 얘는 날 안 떠날까? 이렇게 하면 떠날까? 어, 안 떠나네? 그럼 얘는 날 안 떠나는구나! 라고 확인 받고 싶은 마음이랑 그렇게 확인 받으면서도 금방 설마하는 생각이 드니까 이것보다 더 심하게 하면 떠날까? 몇번 더 하면 떠날까? 하면서 점점 강도를 높이거나 빈도 수를 높이는 거임… 그렇게 하면 확인받을 수 있으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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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정신과 한번 모시고 가 봐… 어머니는 본인이 좀 이상하다는 걸 알고 계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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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정신과 모시고 가던가 아님 독립해,, 말로는 절대 안 바뀔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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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이유가 뭔지 몰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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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잉 어머님 정신과 가셔야 하는거 아냐?? 쓰니 괜찮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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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진짜 차별 짜증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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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우리엄마도 정신과 가라고 해도 안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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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같이살면 더 심해져
집에서 나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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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혹시 언니가 집안 가장이였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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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우리 엄마도 약간 그런 낌새 있음 오바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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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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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ㅁㅈ 사안은 다르지만 울엄마도 몰랐더라 울면서 풀고 많이 나아짐 완전 안그러는건 아닌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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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와 진짜 무섭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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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언니가 일찍 시집간 이유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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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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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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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 예순바라보고있어서 갱년기 한참지났어 . 그때도 너무 힘들게했어 그리고 물어봐서 말하자면 어릴때 사이 안좋아서 아빠랑 별거한적 있었고..언니랑 내가 대학잘가고 하면서 사이 그래도 많이 좋아졌는데 이렇게 선을 넘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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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경찰 부른다뭐다 소리까지 한다 전에 내가 성추행당해서 경찰서 갔다온거 기억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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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에 십분넘게 머리쥐어잡고 뜯은거도 내가 먼저 자길 밀쳐서 방어하느라그랬댄다 밀친적 없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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