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소파에 기대고 있고 (한국인 국룰) 엄마는 누워서 주무시고 있었던 말이야 근데 갑자기 방귀가 욜라리 마려워서 뿡!!!!!!!!!!! 하니까 엄마가 놀라서 으헉 하시더라구 그래서 두번째 방귀는 소심하게 뀌었어 그냥 그렇다구
| 이 글은 3년 전 (2022/6/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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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소파에 기대고 있고 (한국인 국룰) 엄마는 누워서 주무시고 있었던 말이야 근데 갑자기 방귀가 욜라리 마려워서 뿡!!!!!!!!!!! 하니까 엄마가 놀라서 으헉 하시더라구 그래서 두번째 방귀는 소심하게 뀌었어 그냥 그렇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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