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중학교 때 싸웠던 애가 있는데 화해 몇 번 하고도 서로 사이 안좋았어 그러다 내가 외국 나가게 돼서 분이 안풀려서 중학교 친구들 다 모은 자리에 걔 불러서 걔 창피주고 얼굴 못들게 다니게 하려고 친구들한테 걔 오라고 시켜서 창피주려고 했는데 걔가 그 문자를 봤어 그래서 안와서 실패하긴 했는데 이게 학교폭력까지야? + 익들아 사실 내가 피해자야 나 지금 20대 중반이고 10대 후반에 일어난 일인데 아직도 저때 일 생각나면 트라우마처럼 식은땀난다 몇년동안 내가 원인제공해서 자기가 그러려 했다는 소리 하면서 정당화하길래 멘탈 관리가 안돼서 걔 입장에서 글 써봤어…. 많은 익인들이 내 편 들어줘서 고맙고 그 때 학교폭력으로 신고할 걸 후회한다…… 내가 욕했던 것도 잘못이지만 그 친구도 잘못이 있다 생각하는데 그 아이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 나 그래도 익인들이 다 내 편 들어줘서 넘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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