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교양팀플하다가 친해진 사람들인데 팀원이 7명인데 다들 너무 친해져서 종강했는데도 단톡이 맨날 몇십개 몇백개씩와있어ㅠㅠ 근데 이번에 부산 여행간다고.... 숙소를 예약한다는거야 문제는 나는 그 사람들이랑 결도 너무 안맞고 같이있으면 대화거리나 관심분야가 좀 달라서 솔직히 하루 같이 밥먹는것도 부담이고 여행은 너무너무 부담이거든? 다같이 다닐때 나혼자 약간 동떨어진 느낌도 많이 받았고.. 그리고 같은 과 동기들이랑 엄청 잘맞고 친해서 굳이 이분들이랑 연락 이어나가고싶지도 않아.. 근데 내가 매번 약속잡으려고하면 이핑계 저핑계 대다가 거절해서 이제 핑계댈것도 없을것같아ㅋㅋ 진짜 스트레스받아서 죽을것같은데 거절은 해야겠고 어떡해 진짜.....하 인스타도 다 맞팔되어있어서 무슨핑계 댈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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