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동성(女) 사랑
저번주에 이야기하다가 짝녀랑 쉬는 날이 겹쳐서 내일 같이 영화보고 저녁 먹기로 했었는데 주말 내내 연락 없다가 내가 선톡해서 카톡 이어나가는데 내일 나보고 출근하냐고.. 쉰다니깐 그러면 집에서 뭐할꺼냐고 묻는데..ㅎ 약속한걸 잊어버렸나봐.. 나는 내일 놀 생각에 영화 시간표 보고 더울까봐 손선풍기 사고 밥먹을 곳도 알아봤는데.. 나만 기억하는 약속이라서 많이 슬프고 허망하네| 이 글은 3년 전 (2022/6/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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