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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4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2
이 글은 3년 전 (2022/6/28) 게시물이에요
가족이랑 어떤 공간에 숨어있어 

밖은 적군이 눈에보이면 바로 쏴죽여서 절대 들키면안되는데 너희집강아지가 눈치없이 짖고 그러면 어떡할래 

앞으로 도망다닐때마다 강아지는 무슨 돌발행동할지모름 

방금 나혼자 우리집 강아지보면서 이생각하다가 심각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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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죽여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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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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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혹시 지금 키우는 강아지가 실제로 있어??? 걍 궁금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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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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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입마개 하거나 입 막고 못 짖게 하거나 그냥 풀어주거나 여러 방법이 있는데 죽이라는 건 너무 선 넘은 듯 오바떠는거야 생명 그렇게 함부로 쉽게 못 죽여 더군다나 자기 가족처럼 소중하게 정성들여서 키우고 정들었을텐데 공능제 싸이코패스가 아닌 이상 자기 손으로 못 죽이지 말 그렇게 함부로 쉽게 하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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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 말을 함부로 쉽게 한 건지, 내 목숨과 다른 가족들 생각해서 찢어지는 마음으로 선택한 건지 네가 어떻게 알고 선을 넘었니 마니 판단함? 내가 다른 사람들보고 죽이라 한 것도 아니고 왜 난리치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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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본인이 그렇다는데 왜케 유난이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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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유별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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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입마개해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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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강아지는 못 죽여.. 미리 방음박스 그런걸 사놔야하나 방음 벽지 이런거 들고다녀도 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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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강아지 밖으로 보낼듯...? 아 딴데로 안갈려나.. 그냥 같이 있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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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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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건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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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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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너도 n이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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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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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삭제한 댓글에게
너무 잘들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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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도 n이라서 든 생각인데 적군 눈에 띄면 무슨 짓을 당하다 죽을지 모르잖아 그냥 혼자 죽는 게 낫지 않을까...?! 방금 이 댓글 보다가 생각남 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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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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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렇구만!! 헐랭 난 그 상황이면 그런 상황이면... 총 들고 튈랰ㅋㅋㅋㅋㅋㅋ ㅠㅠ 애 내가 살릴 자신도 없고 군인 여럿을 총알 하나로 상대하는 건 무리니까 그냥 도망갈 거임... 나 쏘면 그냥 즉사하게 머리에 총 쏠래... 냅두면 걍 도망가는 거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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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n이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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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허거덩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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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헐... 나 이거랑 똑같은 지문 비문학에서 봄
그때는 강아지가 아니라 엉엉 우는 아기였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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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 헐 이거 알아.. 그래서 그 아기 강?에 빠트려 죽였다는 그....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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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강아지랑 같이 죽을듯 그냥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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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보통 루트가 전쟁 발발시 tv,폰으로 어디어디로 오라고함 그리고 거기 도착하면 반려동물 다 버리고들어가야함
그리고 가족들 모두가 동물을 미친듯이 사랑하면 괜찮을지몰라도 대부분 부모는 자식걱정이 더 크기때문에 반려동물때문에 가족을 잃는 선택은 안할것으로 보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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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 ㅠㅠ 근데 못죽일 것 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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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래서 전쟁나면 강지들 떠돌아다니자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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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죽여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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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옷 찢어서라도 입마개 시켜야지 우리집애인데 버리는건 못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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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안키우는 사람은 좀더 쉽게 결정할듯 잘못됐다는건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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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못죽이겠다는 답은 못하겠다 아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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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난 전쟁통에 악착같이 살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걍 강쥐랑 따로 이탈해서 다닐 듯…그러다가 죽으면 걍 죽는거지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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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버려야지 어떡해
대피소 못들어가잖아
근데 나는 동물 안키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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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직접 죽이진 않고 걍 유기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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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개 입장에선 들개되는게 걔도 살 확률 늘지 않을까 전쟁이면 사람을 죽이는게 더 주목적일거 같아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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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숨어있는데 짖는거면 답도 없지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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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와 강아지 있는 집이라면 해본 생각 아니여..? 전쟁 시뮤레이션ㅋㅋㅋㅋ 난 그냥 가족들 다 내보내고 강아지랑 있다 걸려서 죽을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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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죽더라도 같이 죽을거임 ㅜ.. 우리 애기만 버리거나 죽이는 짓은 절대 못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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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죽이진 못하고 그냥 놓고 올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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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하……… 그냥 내가 강아지
데리고 뛰쳐나가서 나만 죽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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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난 진작에 죽였을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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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죽이거나 유기보다는 다른집이나 다른곳에 가둬놓을듯...? 사료챙겨놔줄 시간도없을거같고...소리듣고 적군이 문 열어줄거같아.아님 죽거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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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와 나는 s인데 상상 많은 편이라 n인데 잘못 나온걸까 했는데 찐 n들은 스케일이 다르구나ㅋㅋㅋㅋ s 맞는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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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난 못죽여... 우리집 가족이고 내손으로 죽인다? 상상도 못해 그냥 들켜서 죽을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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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우리집은 사나운 말티3마리라 바로 들킬듯 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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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난 이래서 강아지 안키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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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혹시라도 우리나라에 지진이날까, 산불이나거나해서 재난 상황에 같이 대피소도 못가는데 그럼 내가 같이 죽거나 한평생 책임 못 지고 떠나보내는거라 생명은 못키우겠다 다짐했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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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안 키우는 사람 입장이라 그런지 그냥 갖다버린다는 선택이 쉽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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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짖을려고 할때 특유의 표정이 잇씀
그때 입에 손가락을 넣으면 댐
하품할때 손가락 넣는 것 처럼
대신 손가락이 아푸겟지만
우리 강쥐는
평생 나랑 함께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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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같이 죽을래 그게 좋을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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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솔직히 강아지는 적군이 굳이 죽일 이유도 없고 밖에 풀어주면 살 확률이 더 높아질 것 같아서 강아지는 풀어주고... 나는 적군한테 들키면 무슨 일을 당할지 모르니까 그냥 자살할 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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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전쟁통에 강아지 괴롭힐 시간도 없을 것 같고... 강아지도 절대 내 손으로 못 죽여ㅜ 그래도 갱얼쥐는 고문당하거나 그러지는 않을 거 아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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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그럴땐 풀어주는게 답일 것 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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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울집 강쥐는 잘 안짖지만 짖어도 같이 죽어야지 우째ㅜㅜ 못버려 울애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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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죽을거면 같이 죽어야지 입 막아보고 별 짓 다 해볼거임 그래도 안 되면 걍 끌어안고 총 맞을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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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입을 막아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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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밖에 풀어줄래.. 보통 적들은 총알 아까우니까 괜히 강아지들죽이기보다는 사람을 노리니까(확률적으로.. 1%라도..) 혼자서 어디선가 살아가겠지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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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죽일수밖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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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죽여야지 현실적으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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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뭔가 댓글 보면서 되게 이입하게 되네 무섭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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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나도 맨날 이 상상하는데 결론을 못 내림 난 그냥 숨을 때마다 내 손으로 강아지 입 막아주고 짖게 되면 걍 걸려서 죽을래 가족 같은 앤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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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손으로 입 꾹 이렇게 닫고 있을 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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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같이 죽을 거 같아…
모르겠어 나도 그 상황 되면 어떻게 행동할지
근데 그렇게 내 자식같이 키우던 애를 두고 나만 살아도
그게 진짜 사는 기분일까 싶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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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아들딸인 입장에서야 걍 개랑 같이 죽을래 그럴 수 있겠지만
부모 입장에서는 개를 죽이고 아들딸을 살린다는 선택지가 너무너무너무나도 당연할듯

나도 그래 내 강아지 너무 소중하고 예쁘고 힘들때 위로가 되어주고 나만 바라보고 당연히 아는데
얘가 자꾸 짖어서 내 딸이 죽을수도 있다? 그건 절대 못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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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우리 가족은 같이 죽을 듯.....십년 키우고 우리집 막내인데 절대 못 버림 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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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겁쟁이 울 첫째는 진짜 전쟁나면 패닉상태일 듯…강아지는 아니고 고양이 키우는데 우리집 애도 패닉이면 엄청 크게 울거든!
아마 그 상황이면 차라리 방사해서 알아서 도망가도록 할 듯. 분명 내가 아는 우리 첫째라면 누구보다 열심히 도망가서 살아남을 거라고 믿음.
자연에선 겁쟁이들이 잘 숨어다니기 때문에 더 오래산다고 하더라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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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놓아주면 알아서 잘 살 가능성 있는 애를 내멋대로 죽이고싶진 않음…ㅠㅠ약간 빚 잔뜩 짊어진 부모가 본인 자녀의 미래를 속단해서 그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생명 끊는 거랑 비슷한 느낌이야…갠적으로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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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강아지 안 키워서 난 내 가족이 더 소중해 그래서 직접 죽이지는 못하고 유기하긴 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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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 ㅠ 10년 넘게 키운 강아지라 진짜... 애같은?? 심지어 나 태풍 오고 집 유리창은 다 깨져서 혼자 울고 있는데 나 달래준 강아지라서 절대 버리고는 못 갈 듯 가족이 버리고 가자고 하면 나라도 데리고 다닐겨 아 눈물 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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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난 강아지 안키워서 그런가 강아지보단 엄마 더 지키고 싶을거같아서 죽이진못하고 유기할듯..?
글고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강아지 아무리 소중해도 진짜 자식이 더 소중하지않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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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이거 비슷한 일이 625 때도 있었잖아. 적군이 아니라 미군이고 강아지가 아니라 아기였다는게 다르지만. 아기 입 막다가 안타까운 일이 되었음....
그런 극한 상황이 생긴다면 나는 죽일 것 같음. 풀어줘도 안 갈 것 같아. 강아지 때문에 다른 가족도 죽게 할 수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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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입마개 시키거나 내가 물려가면서라도 입 막을거임 죽일 순 없어…. 강아지도 내 사족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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