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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733
이 글은 3년 전 (2022/6/28) 게시물이에요
말이돼...? 

돈 없는 집도 아님 

 

+)  

나한테 젊음 허비하지마라 집에만 있지말고 나가서 뭐든 해라 자격증따라 맨날 그래서 뭐 좀 배워본다고 12만원 3개월 할부 긁는데 카드좀 빌려달라고 했는데 12만원을 내가 안갚을 것 같고 본인이 갚을 12만원도 없다고 안된다고 하는거임 

 

나 엄마랑 둘이 살아서 일년 휴학하면서 알바 세개 뛴 돈 절반 다 생활비하라고 다 엄마줬음 

일년만에 처음 쉬는거 

용돈 원래 안받고 받은적도 없고 돈달라 한거 처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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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나도 이게 이상한 상황인건 아는데 어쩔 수 없는게 가족도 엄마 밖에 없고 그래서... 막 중요한 큰 돈 빌려주고 그런거 아닌 이상은 적당히 맞춰주며 사는것 같아 그래도 익들 의견대로 이제 슬슬 내 돈도 모을께!
엄마가 돈쓰는 법도 잘은 모르시고 아빠 보내드리면서 외로우시고 마음도 많이 힘들고 그래서 좀 잘못된 방법으로 그런게 표출이 되시는것 같오 다들 걱정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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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없을..수도 있지않아?? 우리엄마 월급 들어오기 직전에 보니까 5만원있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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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할부로 12만원을 못긁어준다는 뜻이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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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처음부터 그렇게 말하지... 근데 신용카드 아니야? 왜 못긁어주시지.. 밑댓 읽었는데 그냥 어머니 의지로 안해주겠다는 말인거같은데 .. 잘 설득 해보거나 각서쓰거나 이렇게 하는거밖엔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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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없을 수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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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24살인데 지금 3만원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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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정상은 아닌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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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정해둔 생활비 말하시는거 아닐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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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개월 할부를 못긁어준데 할부금 내가 갚는다고 해도 안된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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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한테 할부를 안 가르치고 싶으신게 아닐까
할부라는 자체에 거부감 있는 경우도 있어서...그냥 못하게 하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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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어머님이 정해놓은 선 안에서의 돈이 없는 거겠지 전재산에서 12만원이 없다는 말은 아니실 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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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계획된 지출이 아니면 그럴 수도 있지 생활비 빼곤 다 묶인 돈일 수도 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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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할부를 안 해주신다는 말이지… 돈이 없다는 게 아니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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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경제관념은 엄마보다 내가 더 나은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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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하… 그럼 할부로 할 생각하지말고 삼개월 모아서 나중에 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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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딱 3개월 쉬고 다시 일하기전에 뭐 배워보려고했던거라!ㅋㅋ 걍 속상하긴한데 쿠팡이라도 두어번 나갔다와야지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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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에고ㅠㅠ 화이띵!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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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말이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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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12만원*3개월이야 12만원/3개월이야? 전자면 그럴 수 있는데 후자는 좀 아닌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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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후자!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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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와 나랑 같은 상황이네 나도 너무 속상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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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돈없는집 같은데..? 자식이 알바뛴돈을 어떻게 받음 어렵지않는이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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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 가치관? 이야... 나도 이해 안되고 이해하기 싫은데 20살 넘었으니까 생활비를 내래 돈 막 엄청 많은 건 아니고 인천에 엄마 자가 있고, 자차 있고 은행 빚만 좀 있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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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엄마한테 앞으로 돈주지않는게.. 그돈만 있었어도 고작 12만원에 너가 아쉬운소리 할필요없었을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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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근네 그런 엄마들 몇 있더라 내 친구도 월급 꼬박 다 갖다바쳤는데 용돈 조금만 주고 다 써서 저금만 더 달라고 하면 안준다고 하고 돈 없다고 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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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냥 정해진 생활비 안에서 오바라서 없다고 하시는거 아닐까
진짜 12만원이 없을리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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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 그럴 수도 있긴 하지... 근데 난 내심 내가 그동안 드린 돈도 있으니 해주셨으면 싶어서 좀 속상했나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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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진짜 너무해.. 졸업하고 취업하면 그때 요구하셔도 안늦을텐데 왜 벌써 설움을 주시는 거야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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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엄마가 엄마도 60되기 전에 너한테 용돈이든 선물이든 일체 안받는다고 막 그러셔서 대충 생각해보면 나 스무살 지난 년 수랑 엄마 60전까지 남은 년수 대충 아다리 맞는 것도 같기도 하고... 모르겠다 세뇌당한건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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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무리 그래도 뭘 그렇게 칼같이 구시지.. 용돈이나 선물은 서로 기분 좋게 드리는 거지만 생활비 명목으로 받으시는 건 정없어보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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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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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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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ㄴㄴ 아냐아냐 내가 데대 많이 틀려서 이런 지적 곰마워!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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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내용에 대한 얘기없이 맞춤법 지적하는거 고기사유일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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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렇구나 내용은 지울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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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알바행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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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그를라고... 아예 일 하기 싫었는데 해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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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철통방어 보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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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쓰니 말 들어보니 속상할 수도 있겠다 싶어 나도 그런식으로 속상했던적이 있었는걸.. 그래도 뭐.. 어쩌겠어.. 속상한 맘 여기서 풀고 씻어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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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옹옹 고마워ㅠㅠ 그냥 힝 속생해! 정도였지 막 엄마랑 의절하고 그정돈 아니었는데 쓰다보니 와전된 것도 같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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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주라는 것도 아니고 빌려달라는건디 이해 안돼,,,,,, 쇼핑하는 것도 아니고 학원비인데 와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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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좀 깝깝해 우리 엄마가...허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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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어려운집 아니면 이해 불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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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중에 취직하고 두고보자 이런 맘으로 살어...ㅜㅜ 너무한다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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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 진짜 너무하고 서운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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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돈이 없는게 아니라 쓰니한테 돈을 주는게 아깝다고 생각하는것같아….내가 자식이었으면 엄청 서운할거같긴해…. 아예 경제적으로 따로따로인 상황이면 몰라도 알바비도 다 드리고 그러는 상태인데 120도 아니고 12만원 안해주는거는 진짜 돈 없는 상태 아닌이상은 진짜 내기준에서 너무너무 이해안되는 상황…아예 달라는것고 아니고 빌려달라는건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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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가라고 해서 배운다고 했더니 왜 그런담 취미로 배우는 거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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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이게 말이되나..?
ㅠㅠ.. 진짜 헛소비하는것도 아니고 학원비고..
달라는것도아니고.. 빌려달라는거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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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머야 걍 쓰니한테 너무한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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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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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그렇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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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뭐야... 큰 돈은 솔직히 아니잖아.. 그리고 돈 없는 집 아닌데 왜 생활비를 다 줬어?? 탓하는거 아닌데 그게 지금 너무 아쉽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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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엥 게다가 달에 4만원..?? 오바다........ 이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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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근데 아무리 그래도 안 갚을 것 같다고 하는 건 너무하셨다 이때까지 알바비 반을 드렸는데 그걸로 충분히 입증되누거 아닌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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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도 서운할 것 같은데, 특히 내가 알바비도 반이나 드렸는데… 그리고 안갚은다고 한들 유흥비도 아니고 교육비인데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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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한달에 사만원 안해주는거 오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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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뭐야... 생활비는 앞으로 안 드려도 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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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그 돈 모아서 너 비상금 만들고 적금 넣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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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앞으로 일하는거 생활비드리지말고 적금같은거 드는게 어때?? 쓰니만의 돈을 모아놔야할거같은데..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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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쓰니 어깨가 너무 무겁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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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실환가 노답인데 돈 드리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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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음... 아무리 정해진 생활비가 있어도 그거 못 내주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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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이제 생활비 주지마 부모가되서 자식한테 받아먹기만하네 12만원 없을리가 없음ㅋㅋ 주기싫은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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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속상해 혼자 일하면서 생활비까지 ㄷ렸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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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그냥 내주기 싫으셔서 하시는 소리 같은데..너무 했다 전에 생활비도 드리고 했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는거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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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엄마 다 주지말고 쓰니것도 챙기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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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나도 이게 이상한 상황인건 아는데 어쩔 수 없는게 가족도 엄마 밖에 없고 그래서... 막 중요한 큰 돈 빌려주고 그런거 아닌 이상은 적당히 맞춰주며 사는것 같아 그래도 익들 의견대로 이제 슬슬 내 돈도 모을께!
엄마가 돈쓰는 법도 잘은 모르시고 아빠 보내드리면서 외로우시고 마음도 많이 힘들고 그래서 좀 잘못된 방법으로 그런게 표출이 되시는것 같오 다들 걱정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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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어머니가 엄청나게 계획적인 분이신가 봐.. 그래서 그달 생활비에서 오버되거나 어긋나는 걸 싫어하시는 깐깐하신 스타일이신가.. 그래도 쓰니는 쓰니대로 억울하겠네 ㅜㅜ 알바 절반을 생활비 하라고 주기도 했고... 뭐 하라고 해서 하는 건데... 갚을 돈인데 안 빌려 주니까 가족간에 괜히 서운해지고.... ㅜㅜ 근데 이런 건 마음에 담아 두지 말고 진솔하게 얘기해 봐 정말 갚을 거라고. 알바해서 절반을 주는데 12만원 3개월을 못 갚겠냐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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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아무래도 혼자 벌어서 쓰니 키우고 하니까 생활비 지출에 대해서 엄청나게 심한 압박감을 느끼셨을 수도 있겠다 ㅜㅜ 얘기 잘해보고 어머니랑 잘 풀고 항상 행복해라 쓰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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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내 친구도 엄마가 알바비 어느정도 가지시더라 용돈도 안주시고.. 진짜 내가 다 짜증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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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쓰니 홧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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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홧팅 홧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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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와..저런 경유면 진짜 배신당한 기뷴일듯 .. 쓰니 홧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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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이해는 하지만 이후로 용돈이나 생활비는 못드릴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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