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거 아니긴 한데 오늘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진짜 배가 심각하게 아프고 복숭아 쥬스 마셨는데 그거 다 토하고 일어날 힘도 없고 식은 땀 막 흘리고 그랬는데 집에 혼자 있다가 도저히 안 되겠어서 아빠 불렀거든... 아빠 보자마자 멀쩡해짐... 심리적인 거 때문에도 아팠던 건가...?
| |
| 이 글은 3년 전 (2022/6/28) 게시물이에요 |
|
별 거 아니긴 한데 오늘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진짜 배가 심각하게 아프고 복숭아 쥬스 마셨는데 그거 다 토하고 일어날 힘도 없고 식은 땀 막 흘리고 그랬는데 집에 혼자 있다가 도저히 안 되겠어서 아빠 불렀거든... 아빠 보자마자 멀쩡해짐... 심리적인 거 때문에도 아팠던 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