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미용학과 다니는 친구 얘기가 나왔는데 아빠가 그 친구 공부 지지리도 못했겠다면서 무슨 미용을 하냐고 막 그럼 정작 아빠는 고졸이면서.. 인생 나보다 오래살았으니 공부가 인생의 다가 아니란걸 알텐데 왜 저런말 하나 몰라..
| 이 글은 3년 전 (2022/6/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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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미용학과 다니는 친구 얘기가 나왔는데 아빠가 그 친구 공부 지지리도 못했겠다면서 무슨 미용을 하냐고 막 그럼 정작 아빠는 고졸이면서.. 인생 나보다 오래살았으니 공부가 인생의 다가 아니란걸 알텐데 왜 저런말 하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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