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안먹음 점심 독서실에서 간단히 빵 먹거나 간식처럼 먹음 저녁에라도 차려주는 밥 아니면 따뜻한 밥 맛있는 반찬 먹고 싶은데 신경을 안써주네 지금도 그저께 남은 찬밥에 김치에 김자반 먹는중 원래 이런 투정 안함 한번도 한적 없음 근데 이젠 좀 너무하다 싶어 걍 내가 이 집에서 뭐지 싶은 ㅋㅋ.. 언니동생 올땐 맛있는거 먹고 싶은거 다 해주곤
| 이 글은 3년 전 (2022/6/28) 게시물이에요 |
|
아침 안먹음 점심 독서실에서 간단히 빵 먹거나 간식처럼 먹음 저녁에라도 차려주는 밥 아니면 따뜻한 밥 맛있는 반찬 먹고 싶은데 신경을 안써주네 지금도 그저께 남은 찬밥에 김치에 김자반 먹는중 원래 이런 투정 안함 한번도 한적 없음 근데 이젠 좀 너무하다 싶어 걍 내가 이 집에서 뭐지 싶은 ㅋㅋ.. 언니동생 올땐 맛있는거 먹고 싶은거 다 해주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