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기뻐하고 좋아하는 모습 뿌듯하고 나 어릴땐 형제나 가족들이 안 챙겨주고 용돈 안 받으니까 사고싶은 거 못 사고 먹고싶은 거 못 먹은 게 한이라 생일선물이나 기념일 선물 항상 챙겨주는데ㅜㅜ 올해는 깊티 보낸 거 읽씹당했는데 이미 사용함.. 뭔가 서운하다... 내가 좋아서 축하 의미로 챙겨주는 거지만.. 고맙다 한마디 없이 써버린거 서운할 수 있는거지?ㅠㅠ 그냥 익숙하고 당연한게 되어버린걸까..ㅜㅜ 진짜 어리고 나이차 꽤 나는 학생이긴하다만 먹고싶은 거 사주고 입고싶은 거 사주고 갖고싶은 거 사주는게 너무 당연하고 쉽게 느껴질까 걱정이다.. 그냥 고마워하라는 건 아니고 그냥 선물이 기쁨이 되면 좋겠는데 아무 반응이 없으니까..신경쓰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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