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냥 지나가는 말로 조용히 음식 뭐 맛있는데... 이랬는데 바로 그날 해주는거 보고 모성애에 감동받음ㅋㅋㅋㅋㅋ 심지어 그 날 넘 덥고 엄마 다쳐서 음식 못하는 상황인데... 흑 엄마없이 못살아...
| 이 글은 3년 전 (2022/6/29) 게시물이에요 |
|
내가 그냥 지나가는 말로 조용히 음식 뭐 맛있는데... 이랬는데 바로 그날 해주는거 보고 모성애에 감동받음ㅋㅋㅋㅋㅋ 심지어 그 날 넘 덥고 엄마 다쳐서 음식 못하는 상황인데... 흑 엄마없이 못살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