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이 자꾸 뒤집히길래 가방만 가리고 오고 있었고 집앞에서 횡단보도 건너는데 옆에 어떤 할아버지 우산안쓴사람 있었거든? 손에 나무막대랑 쇠꼬챙이 같이 생긴거 들고서 가더라고 그사람은 오른쪽에 가고 살짝 떨어져서 왼쪽으로 갈라는데 갑자기 쌍욕을 하는거야 그래서 무시하고 빨리 세발짝 더 걸었더니 막뭐라하는데 무서워서 집으로 냅다 달렸다ㅠㅠㅠㅠㅜㅜㅜㅜ 택시도 안잡히고 길에 사람도 아무도 없고 진짜 너무 무서워 심장 터질것같다😭😭😭😭😭
| 이 글은 3년 전 (2022/6/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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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이 자꾸 뒤집히길래 가방만 가리고 오고 있었고 집앞에서 횡단보도 건너는데 옆에 어떤 할아버지 우산안쓴사람 있었거든? 손에 나무막대랑 쇠꼬챙이 같이 생긴거 들고서 가더라고 그사람은 오른쪽에 가고 살짝 떨어져서 왼쪽으로 갈라는데 갑자기 쌍욕을 하는거야 그래서 무시하고 빨리 세발짝 더 걸었더니 막뭐라하는데 무서워서 집으로 냅다 달렸다ㅠㅠㅠㅠㅜㅜㅜㅜ 택시도 안잡히고 길에 사람도 아무도 없고 진짜 너무 무서워 심장 터질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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