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이런사람들 너무 뭐랄까 너무 싫어.. 진짜
나한테 뭐 부탁맡겨놓고/같이 조율해야하는일이 있는데
우울하다고 문자를 다 씹어 연락이 안돼
그냥 근황묻는데 연락 안되는것도 아니고
상대방의 의사가 중요한 그런 상황에서 문자 싹 씹으니까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미치겠다
근데 이게 한두명이 아냐..
| 이 글은 3년 전 (2022/6/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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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이런사람들 너무 뭐랄까 너무 싫어.. 진짜 나한테 뭐 부탁맡겨놓고/같이 조율해야하는일이 있는데 우울하다고 문자를 다 씹어 연락이 안돼 그냥 근황묻는데 연락 안되는것도 아니고 상대방의 의사가 중요한 그런 상황에서 문자 싹 씹으니까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미치겠다 근데 이게 한두명이 아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