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암이4기시라 남편이랑 시골거주중인데 남편이 첫째라 우리가족 다 시골로 내려온거야 근데 어머니 요양하는것도 너무 힘들고지치는데 시골 사람들 오지랖이 너무 심하고 뒤에서 뒷담들고 심하고... 20대후반에 이게 뭐하는짓인지.. 어머니한테 죄송하지만 너무 힘들다보니까 얼릉 돌아가셧으면 좋겠단 생각이나 이혼하고싶다는 생각을 자주해 강남 8학군에서 부모님이 하고싶은거 다 하게해주고 말리는 결혼 억지로 한건데 진짜 부모님이 말리실때는 다들 한번 더 생각해바ㅠㅠ 지팔지꼰한거같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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