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997989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야구 혜택달글 한화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
이 글은 3년 전 (2022/6/30) 게시물이에요
내가 가족들보다 혼자 섬세하고 예민한 편이긴해 

그래서 어릴때부터 함부로 아무생각없이 말하는 것들에 상처 받아왔거든? 그리고 사과도 안하고 그냥 넘어가고 그리고 평소처럼 돌아오고 그냥 우리가족이 이래 

며칠전에 가족들한테 기분나쁜일있는데 자기들은 별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나혼자 꽁해있는중인데  

자기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카톡하고 대화하고 근데 내가 이 카톡 읽씹하고 그러면 나 속좁은거야? 근데 내 감정은 아직 정리가 안됐어... 휴 맨날 이러다가 넘어가고 그냥 모든게 환멸나  

어쩌면 나만 집에서 이러니까 예민하고 뒤끝 심한거 맞는거같긴한데 난 기분이 너무 나빠서 얘기도 하기싫어ㅠ 어떻게 해야하지 이렇게 안하면 자기들은 잘못한줄도 모를거아니야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얘들아 카톡 선물하기
0:32 l 조회 6
카공족 카페? 가본사람??
0:32 l 조회 4
차 새로 사야되나..?
0:31 l 조회 6
지인이 학폭 가해자인데 1
0:31 l 조회 10
피부 두꺼운지 얇은지 어떻게 구별해?
0:31 l 조회 4
햄스터한테 바람 부니까 넘어감 ㅋㅋㅋㅋ
0:31 l 조회 7
난 아빠랑 대화가 더 잘 됨
0:31 l 조회 4
성격급한사람들은 한국에서 사는게 최고임2
0:31 l 조회 8
프사 따라하는 애 왜 이렇게 싫지
0:30 l 조회 15
하체 운동전후 차이 나?? 40 5
0:30 l 조회 22
우리 엄마 고아였던 것 같은데2
0:30 l 조회 28
괜찮은 남자 20대 중반부터는 매물 없어?5
0:29 l 조회 20
유전자는 진짜 무섭다고 느낀게1
0:29 l 조회 17
당근 반값택배 바로구매했는데 판매자가 택배비 결제해?1
0:28 l 조회 7
하도 면탈을 많이하니깐 필기 붙어도 기쁘지가 않다2
0:28 l 조회 11
올해 읽은 책 공유해보자1
0:28 l 조회 32
하하ㅠㅠ
0:28 l 조회 11
진짜 술 안 받는다
0:27 l 조회 8
예쁜애들은 마른거에 집착 안하는거같음2
0:27 l 조회 73
보습 좋은 립밤 추천좀 ㅠㅠㅠ2
0:27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