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가 NATO를 'NATA,나토'라고 오타를 낸 기사를 내보내자, 수많은 기사들이 이를 그대로 복붙하더니 해당 오타를 똑같이 복사한 기사들이 점점 늘어나 30일 낮 기준 100개에 가까운 ‘NATA’ 기사가 쏟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