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개봉한 영화중에 엄마가 좋아하는 배우 나오는게 있어서 아빠랑 둘이 보라고 예매해준다고 했는데 돈 아까워서 싫대 우리집 못사냐고? ㄴㄴ 아님 아빠 회사 잘다니고 있음 집도 우리집이고; 사소한걸로도 저러니까 그냥 아무것도 해주기 싫음 내가 지갑 사줘도 돈 아깝다고 함 고맙다는 말 일절 안 함 걍 짜증나 구질구질하게 살고 싶으면 혼자 살았으면 좋겠어 동생도 엄마 때문에 돈 못쓰고 살아 돈 쓰는게 죄인 줄 아는 애임 내가 용돈 주고 너 사고 싶은거 사라고 해도 못해 ㅋ... 할머니가 뭐 사준다고 해도 입 꾹 닫고 있음 애를 바보로 만들어놔 아주 으 끔찍해 걍 관심 끊고 살고 싶다

인스티즈앱
⚠️언니 개유난떤다생각하는데 언닌 내가 개더럽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