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감을 느낀지 좀 오래됐는데 부모님한테 말해봤자 너가 나약해서 그런거다 그럴까봐 말을 못하겠거든 다른 사람들은 이런 걸 공유하는지 궁금해서 우울증이라고 말한 적은 없는데 우울한 티는 나니까 엄마아빠도 상태가 이상한 건 아는 거 같은데 오히려 그래서 더 뭐라그러시네 나한테...기분 안 좋은거 티낸다고...
| 이 글은 3년 전 (2022/6/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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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감을 느낀지 좀 오래됐는데 부모님한테 말해봤자 너가 나약해서 그런거다 그럴까봐 말을 못하겠거든 다른 사람들은 이런 걸 공유하는지 궁금해서 우울증이라고 말한 적은 없는데 우울한 티는 나니까 엄마아빠도 상태가 이상한 건 아는 거 같은데 오히려 그래서 더 뭐라그러시네 나한테...기분 안 좋은거 티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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