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빚있고 수술 때문에 일도 못하고 놀고있는데 그래서 기초생활자 신청했는데 떨어졌다고 짜증나서 내일배움카드고 뭐고 신청을 안했대 아파서 일도 못하고 어쩌구하더니 엄마랑 아빠랑 이혼해서 나랑만 연락하고 있는데 하도 앓는 소리해서 친가에서 식구들이 돈 모아서 보내줌 이제 몸도 많이 상했고 앉아서 할 수 있는 일을 이제라도 구해야하지 않겠냐니까 그러기엔 공부도하기 싫고 벌이도 많이 못버니까 그냥 아파도 하던 일이나 하고 살거라고 말하는데 지금 8개월째 회복중인데 언제 회복하고 일을 하겠어 일을 한다해도 여전히 아플건데 그럼 그렇게 결정한거면 징징대지말라고 말 하려다가 꾹 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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