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부 진짜 좋은 사람이고 키도 훤칠하고 얼굴도 잘생겼어 나한테도 엄청 잘해주고 어른들한테도 깍듯이 대하고 예의바른 사람이야 엄청 자주는 아니여도 명절때는 꼭 보고 명절때 아니여도 같이 식사자리도 갖고 그래 근데 개어색해서 죽어버릴거같아 혹시라도 둘이 남으면 말 한마디도 안하고 형부는 오히려 말도 걸려고 하고 그래 내가 피어싱이 많고 문신도 있어서 그런 주제 나오면 리액션도 크게 해주심 근데 미치도록 어색해.... 정상이니...? 안그러고싶은데 걍 숨막혀서 욕하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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