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게 진짜 막 그렇게 와 속옷까지 다 보이겠다..혹은 학창시절 흔히 말하는 일진교복 이것도 아니고 그냥 스파브랜드에서 파는 미니원피스에 장화신고 돌아다녔거든 오늘.. 진짜 일반 스커트 기장보다 살짝 짧은? 그런거였어 근데 지하철 서서 가는데 바로 옆에 앉아있던 아저씨가 계속 흘끔흘끔 엉덩이 본다고 친구가 말해주질 않나 아까는 무역센터 중심지? 지나는데 어떤 앉아있던 아저씨가 우리 지나가는데 엄청 크게 와!! 호우! 이러는거야 그래서 친구한테 아니 저 사람 나보고 그런거 맞냐고.. 그래서 아ㅠㅠㅠㅠ 뭔가 뭔가 기분이 좀 좋지는 않아 이게 기분 안 좋아도 되는게맞나..그냥 시선강간 당한 기분이야 오히려 2030대 분들은 신경도 안 쓰시던데 아저씨들이랑 눈만 몇번을 마주친건지 모르겠어 괜히 속상하다 이런 옷 한국에서는 입지 말아야하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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