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았는데 검정색 임부복을 입으신 임신 한 7-8개월 정도 되어보이는 분이 내 앞?옆에 서시길래 퇴근길이지만 놀라서 비켜드렸는데 그 분이 정색하시면서 아니에요. 하시는거야 임신한거 아니시고 그냥 배가 나오신 분이셨나봐.....다른 신체부위 보니까 그냥 배가 나온거일수도 있겠다 싶더라 그제서야...나는 내 시야에서 배만 보이니까... 비와서 그날따라 집 가는 길 개길고 나 진짜 너무 죄송해서 땅만보고 집감...
| 이 글은 3년 전 (2022/7/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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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았는데 검정색 임부복을 입으신 임신 한 7-8개월 정도 되어보이는 분이 내 앞?옆에 서시길래 퇴근길이지만 놀라서 비켜드렸는데 그 분이 정색하시면서 아니에요. 하시는거야 임신한거 아니시고 그냥 배가 나오신 분이셨나봐.....다른 신체부위 보니까 그냥 배가 나온거일수도 있겠다 싶더라 그제서야...나는 내 시야에서 배만 보이니까... 비와서 그날따라 집 가는 길 개길고 나 진짜 너무 죄송해서 땅만보고 집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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