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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테마파크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
이 글은 3년 전 (2022/7/02) 게시물이에요
나 진짜 멀리 온 겸 내가 가고싶은 곳 혼자 돌아다니고 싶은데 엄마가 자꾸 외가댁 왔는데 외할머니 앞에서 왜 난리냐며 안된다고 했다가 결국엔 같이 가준다고 했거든 위험하다면서 (어차피 외가댁 집에 있어봤자 누워서 시간갈때까지 핸드폰이나 보고있어야함) 

 

난 아예 혼자 다니는거 좋아하고 엄마랑 사이 안좋아서 싫은데 이건 이기적인건가??(손찌검 당했다던지 안좋은 일 많았음) 미자도 아니고 스무살이야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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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도 할머니댁에 오랜만에 왔으니까 얘기도 하고 밥도먹고 하면 좋을거 같다는 엄마의 마음? 심심하긴 한데.. 이런 기회가 이제 앞으로 많지 않을거니까 그냥 사회생활한다고 생각하고 맞춰주는건 어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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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엄마랑 같이 다니면 조금 불편한 거 말고는 크게 나쁠 게 없긴 하니까.. 아예 엄마가 싫다기보단 애증이라 이번엔 조금이라도 좋은 추억 만든답시고 맞춰봐여겠다 의견 남겨줘서 고마워 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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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야 내 동생인 줄 알았다 나... 털 수북한 성인 되고도 n년이나 더 살았는데 외가만 오면 감금상태임... 나간다고 설쳤다가 할아버지한테 위험하게 어딜 나가냐고 혼남ㅋㅋㅋㅋ 광역시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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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 가족끼리 다같이 안다니고 혼자 다니는걸로 서러워하는거면 인정하겠는데 성인인데도 위험하다는 등 터무니없는 이유로 지루하게 집에만 있게 하는거 너무 짜증남 ㅠㅠ 동생분도 힘드셨겠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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