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친구들이랑 술 마시다가 3차로 감성주점 갔는데 너무 술 오랜만에 마시기도 했고 친구들이랑도 오랜만이라 많이 마신 상태에서 텐션 올라가서 계속 마셨어 근데 그렇게 마시고도 내가 취한 상태인걸 인지를 못한게 화근인 것 같아. 그러다가 맞은편 테이블에 맘에 드는 여성 2명이 계셔서 나혼자 갑자기 합석해서는 술을 마신 것 까지는 기억나는데 눈 떠보니 모텔이더라구. 친구한테 물어보니 나 완전 필름끊겨서 그 여성분들 집에 가려는데 못가게 막구 어깨동무하고 그랬데. 그리고 셋이서 할래요? 막 이런 얘기를 했데.. 그래서 여성분들이 난처해하고 있는데 친구가 와서 여성분들 보내고 나 모텔에 데려다 준거더라구. 내가 평소에 절대 이러는 사람이 아닌데.. 그 여성분들한테 너무 죄송하고.. 경찰 안불러서 너무 감사하네.. 앞으로는 진짜 소주 안마시고 주량 넘어가면 더 마시지 말아야겠어.. 하... 진짜 내가 너무 싫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