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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8
이 글은 3년 전 (2022/7/07) 게시물이에요
원래 주변에서는 되게 감정 잘 숨긴다고 보살같다고 그런 소리 듣는데 가족, 남친한테는 짜증을 엄청 내.. 나도 이런 내가 너무 가식적이고 싫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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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그래서 짜증나면 걍 아무말도 안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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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원래는 그렇거든? 근데 편한 사람한테는 그걸 잘 못 숨겨 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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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내동생이 딱 이래서 집에서 진짜 성격 개파탄이야... 문제는 쓰니는 알기라도하지 얘는 모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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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에서는 진짜 좀만 말 걸어도 짜증 에바임 .... 원래 말수가 별로 없는데 차라리 아무말 안하고 있는게 나을 정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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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오우.. 그정도라고..? 가족들은 뭐라고 안해? 가족들도 엄청난 스트레스일거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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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딱히 중요한 일 아니면 별 말을 안 걸어 ㅋㅋㅋㅠㅠ 일상대화는 괜찮은데 ... 그냥 좀 귀찮을 만한 그런 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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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본문 나인줄ㅜㅜㅜㅋㅋㅋㅋㅋㅋ근데 사회나 친구들은 나를 짜증나게 만들지않아.......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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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핳., 그런건가,,, 친구한테는 서운하거나 짜증 나는 일이 아예 없는 편이고 회사에서는 짜증나고 화가 나면 그냥 말을 엄청 아끼는 편이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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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살~짝 그런데 집 들어오는 순간 긴장이 풀리고 진짜 내가 나오는듯 ..
그리고 나는 일단 친구도 정말 편한데 무의식중에 하나의 비즈니스로 보나봐 애초에 가족이 하는 행동이랑 친구가 하는 헹동 똑깉아도 그 느낌이 다름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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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맞아.. 나랑 똑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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