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트 1번 쓰고 방치해둔 거 파는데 자기사정 얘기하길래 내가 직접 거기까지 가기로 했어 그거까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만나서 카시트 설치법 묻길래 설명 다해주고, 직접 설치했던 사진도 보여줬거든? 근데도 자기는 이해가 안간다고 안사겠다고 그냥 가래ㅋㅋ 땀 뻘뻘 흘리면서 20분동안 땡볕 아래에서 설명해줬는데ㅋㅋ 기껏 포장해둔 것도 다 풀어헤치고 끝까지 자긴 나이 많아서 이해 못한다면서 더 쉬운 거 사겠다고 나이 방패 쓰는 거 너무 짜증나더라 다시는 나이 많은 사람이랑 당근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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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양상국의 발언에 의견 갈린 경상도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