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거리를 뒀는데 그 사람이 계속 다가와서 그냥 선을 허용해주면서 적당히 받아줬었는데 그게 난 줄 알고 나를 너무 막대하고 그래서 그 이후로부터 정색하고 좀 안받아줬더니 기분나쁜티 내고 일할때 평소처럼 막 미친듯이 서로 친하게 안대하니까 일 할 때 분위기 불편하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
| 이 글은 3년 전 (2022/7/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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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거리를 뒀는데 그 사람이 계속 다가와서 그냥 선을 허용해주면서 적당히 받아줬었는데 그게 난 줄 알고 나를 너무 막대하고 그래서 그 이후로부터 정색하고 좀 안받아줬더니 기분나쁜티 내고 일할때 평소처럼 막 미친듯이 서로 친하게 안대하니까 일 할 때 분위기 불편하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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