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이돌 덕질하고부터 계속 그 아이돌들 얘기만 해... 진짜 하루 종일 그 얘기만 하고... 무슨 곡을 냈고 스밍을 돌려야되고 뮤비봐야되고 이번엔 무슨 영상이 떴고 애들이 어딜 갔고 걔네 친구가 누군데 뭘하더라 이렇게 진짜 나 그 아이돌 이름만 알았는데 이제 모르는게 없을 정도야... 코로나+휴학이라 엄마랑 집에 붙어있어서 더 그런거같음... 하루종일 듣는데 내가 관심있는 내용도 아니고 잘 모르겠고 재미도 없는데 너무 힘들다... 근데 엄마 말도 못들어주나싶고 미안함... 하ㅠㅠ 이건 어떻게해야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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