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는 헌혈의 집은 헌혈끝나면 바구니에 과자를 넣어주거든 내가 헌혈하고나서 달달한거 먹는거 좋아해서 항상 그쪽으로만 간단말야 근데 오늘 헌혈끝나고 한쪽 겨드랑이에 과자끼고 바구니만 건네줬는데 그쪽 직원이 내 과자도 쏙 빼갔어…ㅋㅋㅋㅋ 휙 가버려서 말할 사이도 없이 사라져서… 남들 다 쳐다보는데 난 과자..과자..만 반복하고 할 수 없어서 그냥 나왔어…ㅠㅠㅠ 별거 아닌것같은데 왜케 속상하냐 진짜 이런적 처음이라서 너무 속상해
| 이 글은 3년 전 (2022/7/07) 게시물이에요 |
|
내가 가는 헌혈의 집은 헌혈끝나면 바구니에 과자를 넣어주거든 내가 헌혈하고나서 달달한거 먹는거 좋아해서 항상 그쪽으로만 간단말야 근데 오늘 헌혈끝나고 한쪽 겨드랑이에 과자끼고 바구니만 건네줬는데 그쪽 직원이 내 과자도 쏙 빼갔어…ㅋㅋㅋㅋ 휙 가버려서 말할 사이도 없이 사라져서… 남들 다 쳐다보는데 난 과자..과자..만 반복하고 할 수 없어서 그냥 나왔어…ㅠㅠㅠ 별거 아닌것같은데 왜케 속상하냐 진짜 이런적 처음이라서 너무 속상해
|